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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국제학술회의] 동아시아 기억의 연대와 평화: 한일 가톨릭 교회의 화해와 협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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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-12-03 10:16 조회58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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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아시아 기억의 연대와 평화: 한일 가톨릭 교회의 화해와 협력

서강대학교 정하상관(J관) 302호

2019.10.30~10.31


이번 국제학술회의는 1996년부터 한일 양국에서 25회째 지속된 '한일 주교 교류 모임'을 밑거름으로 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와 신학연구소가 함께 준비하였습니다.
이 자리를 통해 최근 경색된 한일 관계의 국면에서 동아시아 차원의 과거사 화해와 상생의 미래로 나아갈 가능성을 제시하는 한일 가톨릭교회의 학문적·실천적 역할에 대해 모색하고자 합니다.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.

일시: 2019년 10월 30일 수요일 16:00-21:00
        2019년 10월 31일 목요일 9:30-17:30

장소: 서강대 정하상관(J관) 302호
주최: 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, 신학연구소
후원: 한국연구재단

프로그램:

10월 30일(수)
16:00 - 18:00
사회: 강정석 (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연구교수)
기조연설: 임지현 (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소장) "화해의 정치와 용서의 윤리: 동아시아 기억공간에서 폴란드-독일 주교단 편지(1965) 다시 읽기”
토론: 김진호 목사 (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)

18:30 - 21:00
Welcoming Reception

10월 31일(목)
10:00 - 12:00 세션1
사회: 정면 (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부소장)
여는 말씀: 강우일 주교 (제주교구장) “한일 가톨릭 주교단의 교류와 동반”
                마츠우라 고로 주교 (나고야교구장) “막혀있는 벽을 넘는 챌린지”
발표: 미요시 치하루 수녀 (난잔대학 가톨릭교학과 교수) “기억의 연대를 목표로: 한일 가톨릭교회의 100년”
        최영균 신부 (수원가톨릭대 겸임교수) “동아시아의 평화를 향한 한일 가톨릭 주교단의 도전”
토론: 이진현 신부 (서강대 신학대학원 강사, 신학연구소 선임연구원)

12:00 - 13:30 점심식사

13:30 - 15:00 세션2
사회: 이헌미 (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연구교수)
발표: 박상훈 신부 (예수회 인권연대연구센터 소장) “기억의 윤리, 정의의 회복: 한일 화해를 위한 가톨릭교회의 역할”
        미츠노부 이치로 신부 (조치대학 신학부 교수, 일본 가톨릭정의평화협의회 비서) “동북아의 화해와 한일 가톨릭교회 교류의 역할: 3.1독립운동 100주년 기념”
토론: 전주희 수사 (예수회 사회사도직 위원장)

15:00 -15:30 Coffee Break

15:30 - 17:30 라운드테이블
사회: 김용해 신부 (서강대 신학대학원교수, 신학연구소장)
기조발제: 양권석 신부 (성공회대 교수)
참여: 발표자 및 토론자 전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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